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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내 공사 중 여학생 기숙사 무단 출입 사건에 대한 항의 및 재발방지 요구생활관 담당 26.02.13 121
먼저, 공사관련 외부인이 노크 없이 출입한 사실로 큰 불안과 불쾌감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.
해당 타일·방수 공사는 현재 모두 종료되었으며, 오늘 해당 작업자는 생활관에 출입하지 않았음을 확인했습니다.
노크 없이 출입한 인원이 누구인지 확인 중이며,
확인 즉시 해당 작업자 및 업체에 대해 엄중 조치하겠습니다.
생활관은 재실 여학생 호실 출입 시 노크 및 응답확인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.
이번 사안을 계기로 교육,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.
불안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재발 방지를 위해 출입 규정 재교육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.





